◆ 이길우 선임기자가 본 골프선수 안신애
도발적인 짧은 치마가 논란이 됐습니다. 저렇게 짧은 치마를 입고 골프 경기에 나온 것이 정당하냐는 논란이 인터넷 공간을 달궜습니다. 찬반을 엇갈렸습니다. 보기 좋다는 의견과 너무 심하다는 의견이 맞붙었습니다.
과연 당사자는 어떤 생각일까요? 의도했을까요? 아니면 당황했을까요?
◆ 주요 내용
-2010년 이후 우승이 없는데?
-슬럼프, 어떻게 극복했나?
-골프를 어떻게 시작했나?
-골프와 어떤 점이 통하나?
-한국에 다시 돌아온 이유는?
-스스로 어떤 성격이라고 생각하나?
-'미니스커트 논란' 경기력에 미친 영향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이유는?
-'미니스커트 논란' 팬들에게 바라는 것은?
-댓글이나 비난에 대한 상처는 없었나?
-대회를 앞두고 깨려고 하는 징크스가 있다면?
-'주말 골퍼'들에게 조언이 있다면?
-선수로서 목표가 있다면?
'한겨레TV > 한겨레캐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겨레 캐스트 #101] 전두환의 은닉 재산을 찾아라 (0) | 2013.05.24 |
|---|---|
| [한겨레캐스트 #100] 통상임금, 정부가 왜 채무자 편드나 (0) | 2013.05.22 |
| [한겨레포커스] 육성 증언: 신군부에 맞선 군인, 김오랑 중령 (0) | 2013.05.21 |
| [한겨레캐스트 #99] 예금이자 1%, 저금리 생존법 (0) | 2013.05.21 |
| [한겨레캐스트 #98] 청와대 출입기자가 본 '윤창중 성추행' 사건 (0) | 2013.05.20 |
| [한겨레 포커스] "어르신들에게 젊음을"...추억을 파는 영화관 (0) | 2013.05.16 |
| [녹화방송] 한겨레 창간 25주년 토크콘서트 (0) | 2013.05.16 |
| [한겨레캐스트 #96] 한겨레 25주년...평화와 상생의 새 시대로 (0) | 2013.05.16 |
| 한겨레 창간 25주년 '개방, 공유 그라고 협력' (0) | 2013.05.15 |
| [한겨레캐스트 #95] 결정장애, 우물쭈물하다 병난다 (0) | 2013.0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