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TV'는 12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한겨레 창간 25주년 토크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1988년 5월15일 창간 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한겨레'가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원해준 주주와 독자를 위한 감사의 뜻을 담아 마련했습니다.

배우 권해효씨의 사회로 진행한 토크콘서트는 박원순 서울시장, 정혜신 정신과 전문의, 조국 서울대 교수 등이 나와 '우리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한국 사회의 오늘을 진단하고 우리 사회가 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했습니다. 또 한겨레가 창간 25주년을 맞아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겨레 나의 ○○○이 되어줘' 당선작도 발표했습니다. 평화의 나무 합창단과 가수 이한철씨의 멋진 공연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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