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내용
- 프로농구 초년병인데 한 시즌 뛴 소감은?
- KT는 정규리그 하위권이었다 팀 성적에 대한 아쉬움은?
- 같은 팀 선배 서장훈 선수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했다. 옆에서 본 서장훈 선배는?
- 드래프트 6순위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키가 작아 유리한 점은?
- 처음 뛴 프로 무대와 아마추어 무대의 차이점은?
- 키가 작아 불편했던 경험은?
- 평소 팬 관리는 어떻게 하나?
- 오는 5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소감은?
'한겨레TV > 한겨레캐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겨레캐스트 #79] 격투사 임수정, 링밖에선 '겁 많은 여자' (0) | 2013.04.19 |
|---|---|
| [한겨레캐스트 #78] 진주의료원 폐업, 홍준표가 문제다 (0) | 2013.04.17 |
| [한겨레포커스]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희망을 꽃피움' (0) | 2013.04.17 |
| [한겨레캐스트 #77] 심층취재 부끄러운 '표절공화국'의 민낯 (0) | 2013.04.16 |
| [한겨레캐스트 #76] 박근혜 '스킨십 정치'...꼼수인가, 변화인가? (0) | 2013.04.16 |
| [코리안 헤리티지] 나라의 의미를 생각하다 (0) | 2013.04.15 |
| [한겨레캐스트 #74] 불안한 MBC, 제2의 김재철 오나? (0) | 2013.04.12 |
| [한겨레캐스트 #73] '평화 제로' 한반도, 북한 도발의 끝은? (0) | 2013.04.10 |
| [한겨레캐스트 #72] 세부까지 30원?...저가항공 생활백서 (0) | 2013.04.09 |
| [한겨레캐스트 #71] '도로 민주당'...혁신도 존재감도 없다 (0) | 2013.0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