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영문 슬로건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Everyone Can Fly' 우리말로 옮기면 '누구나 날 수 있다' 정도가 될 텐데요. 경비행기나 페러글라이딩 동호회 얘기가 아닙니다. 바로 말레이시아의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의 슬로건입니다. 이번 주 한겨레21에서는 나날이 이용객과 노선이 늘고 있다는 저가항공의 세계를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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