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손쉽게 볼 수 있는 현수막. 혹시 날짜가 지나 더 이상 쓸 수 없는 현수막이 어떻게 되는 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도시의 상징적인 폐기물인 현수막을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 시키는 이들이 있다. 터치 포 굿이라고 불리는 사회적 기업이 바로 그들이다.
폐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가방, 손지갑부터 최근에는 개발한 화분까지. 터치 포 굿이 만들어 낸 현수막의 기적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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