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들의 폭언, 괴롭힘 등 인격모독으로 분신을 시도했던 이모 경비원(53세)의 장례식에는 많지 않은 동료들과 지인들만 참석했다. '아파트 경비원 분신사건'으로 큰 사회적 이슈를 남겼지만 그의 장례식은 처량하기까지 했다.

이 영상은 그가 분신을 시도하고 목숨까지 내놓으면서 우리들에게 던졌던 그의 소리없는 아우성을 잊지 않기 위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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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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