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프랑스 ‘르몽드’지, 민중의소리 최민 화백 시사만화 소개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지속적으로 지적하면서 한반도의 평화를 강조해왔던 민중의소리 최민 화백의 시사 만화가 프랑스 유력지 ‘르몽드’지에 소개됐다. 그 동안 최민 화백은 미국의 대북말살 정책이 이 땅의 평화를 깨뜨리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우리 정부의 주체적인 해결방안을 시사만화를 통해 촉구해왔다.
최민 화백의 시사만화가 프랑스의 대표적인 신문 '르몽드'지에 게재됐다. 르몽드지는 한치 앞을 모르게 치닫고 있는 한반도 사태에 대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면서 프랑스, 이스라엘, 스위스, 브라질 작가의 만평과 함께 한국 작가로 최민 화백의 작품을게재했다.
최민 화백은 프랑스 쌩-쥐스트-르-마르텔 세계시사만화 페스티벌 참여는 물론 매년 세계 여러 나라 작가들과 교류하면서 한국의 시사만화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특히 그는 한반도 전쟁 위기는 미국의 제국주의적인 강경정책에서 비롯된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일반 시민들이 나서야 한다고 시사만화를 통해 주장해왔다.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서울신문'대추씨'/ 조기영 화백
영남일보 '만평'

영남매일'만평'/ 초현 화백

'구돌이 선생'/ 안기태 화백
제주일보'만평'/ 김경호 기자

중앙일보 '만평'/ 박용석 화백
'한국만평'/ 배계규 편집위원


[손문상의 그림세상] 그녀와 함께 묻힐 것들
[레디앙 만평] 지 혼자 소고기 묵겠지…

진주의료원 폐업을 강행하려는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서부경남에 제 2 청사를 짓겠다는 자신의 공약을 임기내에 실현해 보임으로써 재선을 위한 기반을 닦으려 하고 있습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의료 기관인 진주의료원을 폐쇄하고 그 터를 노린단 말입니까? 그렇게 되면 제 2 청사의 좋은 뜻도 서민의 고혈 위에 고대광실을 짓겠다는 것으로 변질될 것입니다.
공공의료기관 수익을 내지 못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겁니다. 길가의 가로등이 수익을 내지 못한다고 다 뽑아버릴 수 없듯이 필수 공익 사업을 하라고 국민들이 세금을 내는 것 아닙니까?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 의료활동에서 개인병원처럼 수입 뽑아내길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수익을 많이 남긴다면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써비스를 배제함으로써 이룬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홍지사는 진주의료원의 적자를 노조 탓으로 돌리면서 “강성노조엔 혈세 한 푼도 보탤 수 없다”고 생사람 잡는 소릴 해대고 있습니다. 우린 다 알고 있습니다. 홍지사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게 뭔지를요.
[레디앙 만평] 돈 벌기 참 쉽죠잉~?

[韓木만평] 소통, 화합...

Yakup만평/ 김송번 화백
組暴수준…

[폴리뉴스] 어째, 느낌이 안 좋다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화백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양한모의 캐리돌] 창조경제! 불신지옥!

일요신문 'Mr. 싸가지'/ 오성수 화백

일요신문 '블랙박스'/ 윤준환 화백

[유승하의 까치발} 초딩의 봄날
[김한민의 감수성 전쟁] 가로수 가지치기
아이들이 이런 황폐한 그림을 그린다면 오히려 다행이다. 적어도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다는 뜻이니까.
봄만 되면 무조건 잘라내는 게 관행이 된 나라에서 ‘신록의 5월’은 거짓말이다. 가로수 하나마다 이름을 붙이고 소중히 다루는 나라도 있다는데, 싹둑 잘린 나무들을 당연시하는 우리 내면의 황폐함이란…. 아낌없이 주면, 아낌없이 자르기. 이것이 우리가 나무를 대하는 방식이다.
[정훈이 만화] <지.아이.조2> 한반도에 전쟁이?
[오마이뉴스 만평] 불통우먼

[다짜고짜 경제 시리즈] 기영씨의 생활고
스펙 많이 쌓느라 애쓸 필요 없다고?
오마이뉴스'만평'/ 아! 팔레스타인
"전쟁을 멈춰주십시오"... 미국만 '반대'
역사에서 팔레스타인의 고대사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 성지의 대명사인 예루살렘은 어쩌다 분쟁과 냉전의 상징이 되었는가? 팔레스타인인의 몸속에는 테러리스트의 피가 흐르는가? 세계를 유랑하던 민족 이스라엘이 어떻게 팔레스타인 땅에 국가를 세우게 됐는가? 미국인은 왜 유대인을 지지하는가? '만화로 보는 팔레스타인 통사'를 통해 이 모든 의문에 답합니다.
재처리

구경남 아니, 지난번에는 강에서 삽질하더니, 이번에는 땅에서 삽질하네요.
삽질남 뭘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구경남 그렇게 땅을 파면 뭐가 나오나요? 새마을운동이 생각나네요.
삽질남 그게 아니고. 지하경제 활성화라고….
구경남 그걸 활성화하면 어떻게 되나요?
삽질남 정말 모르시는 게 많네. 지하의 땅을 파서 금광석 같은 거나 지폐나
이런 걸 채취하는 거죠.
구경남 그걸 왜 채취하나요?
삽질남 지금 노인 연금도 줘야지, 국민들 빚도 갚아서 행복하게 해줘야지. 그런 거 하려면 돈이 필요할 거 아니오? 그렇게 하려면 땅을 파서 돈을 만들어야 한다니까. 당신도 구경만 하지 말고 열심히 땅을 파봐.
구경남 아, 그럼 정말 열심히 땅을 파야겠네요. 그나저나 요즘 북쪽에 있는 쟤들은 왜 그런대요?
삽질남 그러니까, 지금 저기 물 건너에서 오는 무기도 사야 하고…, 아무튼 지하경제가 빨리 활성화해야 한다니까. 빨리 땅이나 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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