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봉하마을에 이어 전태일기념관을 찾은 박근혜. 과거사 사과없이 무조건 대통합하자는 그녀의 미친 쿨함. 이번에는 반값등록금이다. '미친짓'이라던 반값등록금을 반드시, 꼭 하겠다고 호언장담. 그녀의 말을 믿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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