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민중의소리/ 최민 화백
나는 침묵했습니다

경남신문'만평'/ 김선학 화백
경남'거북이'/ 김선학 화백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서울신문'대추씨'/ 조기영 화백

영남일보 '만평'

영남매일'만평'/ 초현 화백

'영남매일' 구돌이선생/ 안기태 화백

[뉴시스 만평] 아직도 우리가 우습게 보이니?

중앙일보 '만평'/ 박용석 화백

한국'만평'/ 배계규 화백

봉화 '만평'/ 배종식 화백

사천신문'노래미'/ 배종식 화백

[이구동성] 3D 기능 뺀 닌텐도 2DS, 구매하시겠습니까?


[한목만평] 보드업계 대기업 하청업체 원가 인하 요청

설인호의 채널교정 (83)

[레디앙 만평] 뻥튀기 장수, 박모씨

[오마이뉴스 만평] 누군가 하나는...

[오마이뉴스 만평] 태풍 북상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화백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양한모의 캐리돌] 단팥(최장집) 없는 단팥빵도 빵이냐?

일요신문 'Mr. 싸가지'/ 오성수 화백
일요신문 '블랙박스'/ 윤준환 화백

[김영훈의 생각줍기]
[조남준의 발그림]
[이희재의 세상수첩] 거인의 진격
[정훈이 만화] < R.I.P.D. : 알.아이.피.디. > 물귀신이잖아
[헌즈 다이어리] < R.I.P.D. : 알.아이.피.디 > 이분들이 주연이면...!
주간경향 '2판4판'
3인칭 화법의 달인들
강사 오늘 배워볼 화법은 3인칭 화법입니다. 흔히들 3인칭 화법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는데 우리 생활 주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 두 예문을 살펴보시죠!
<집에서>
엄마 엄마가 계 모임에 갔다올게! 너는 공부하고 있어!
딸(이름 지은) 지은이는 컴퓨터 게임하고 싶은데….
<데이트 장소에서>
남자 오빠가 말야, 지은이에게 오늘 맛있는 거 사주고 싶은데….
여자 지은이는 스파게티가 먹고 싶어요.
강사 첫 번째 예문에서 엄마는 왜 ‘내가’라고 안 하고 ‘엄마가’라고 3인칭을 쓸까요? 딸은 또 ‘나는’이라고 하지 않고 ‘지은이는’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두 번째 예문은 점입가경입니다. 남자는 ‘오빠가’라고 말하고, 여자는 ‘지은이는’이라고 말합니다. 이보다 더 세련되게 3인칭 화법을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자유자재로 1인칭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이런 3인칭 화법을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합니다. 예문을 보시죠!
MB 이번 정권은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
철수 국민이 원하는 대로 간다.
대통령 서민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서민과 중산층의 가벼운 지갑을 다시 얇게 하는 것은 정부가 추진하는 서민을 위한 경제정책 방향과 어긋나는 것.
야당 원내대표가 “3인칭 화법의 남탓 정치가 다시 재발했다”며 대통령의 어법을 비판했다. 주위를 둘러보면 3인칭 화법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이 직접 이해당사자이면서 남의 일처럼 이야기하는 것도 하나의 재능이 되는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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