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민중의소리/ 최민 화백
방조

경남신문'만평'/ 김선학 화백
경남'거북이'/ 김선학 화백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서울신문'대추씨'/ 조기영 화백
영남일보 '만평'
영남매일'만평'/ 초현 화백

'영남매일' 구돌이선생/ 안기태 화백

[뉴시스 만평] 탄생 순간부터 “천지차이”

중앙일보 '만평'/ 박용석 화백
봉화 '만평'/ 배종식 화백

사천신문'노래미'/ 배종식 화백

[이구동성] 세계로 뻗는 '게임' 한류, 국내서만 역류


[한목만평] 수입업체 목제품 품질표기

설인호의 채널교정 (78)

[폴리뉴스] 대화록 실종 후폭풍

[폴리뉴스] 선거가 다가온다!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화백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양한모의 캐리돌] “더 파라구? 언제 묻냐?”

일요신문 'Mr. 싸가지'/ 오성수 화백
일요신문 '블랙박스'/ 윤준환 화백

[김영훈의 생각줍기]
[조남준의 발그림]
[유승하의 까치발] 2013년 우리는
[정훈이 만화] <퍼시픽 림> 연예로봇
[헌즈 다이어리] <레드: 더 레전드> 각을 살려주란 말이다!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 화백
존엄 손상 문구
주의: 이런 문구는 상대방의 존엄을 마구 건드릴 수 있습니다.
제재
조평통: 우리의 존엄을 털끝만치라도 건드린다면 무서운 보복의 불벼락을 면치 못할 것이다.
존엄을 건드리다
푸른기와집: 우리 국민에게도 존엄이 있다.
귀태
새누: 우리 존엄에 대한 모욕이다.
환생경제
친노: 우리도 할 말이 있다.
사찰
음지: 우리에게도 명예가 있다.
가짜
29만원: 우리가 가진 미술품에 대한 모욕이다.
취업했니
백수: 우리의 존엄을 건드렸다.
무더운 여름날 차마 존엄을 지키지 못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할 부분을 드러내는 사람이 많다. 이제라도 존엄을 지켜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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