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민중의소리/ 최민 화백
귀태
경남신문'만평'/ 김선학 화백
경남'거북이'/ 김선학 화백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서울신문'대추씨'/ 조기영 화백
[영남만평] 제 머리 잘 깎을까…?

영남매일'만평'/ 초현 화백

'영남매일' 구돌이선생/ 안기태 화백

[NEWSIS 만평] 갑자기 왜그래…?

중앙일보 '만평'/ 박용석 화백
[정재훈의 카툰펀치] 개가 똥을 참지
봉화 '만평'/ 배종식 화백

사천신문'노래미'/ 배종식 화백

[뉴스사천 만평]
향촌농공단지! 우짜라고?[이구동성] 도타2-LOL,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온다!


[한목만평] 자... 소원을 말해봐!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화백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양한모의 캐리돌] 성배? 또는 독배?

일요신문 'Mr. 싸가지'/ 오성수 화백
일요신문 '블랙박스'/ 윤준환 화백

[레디앙 만평] 짖지 않는 개들...

[김영훈의 생각줍기]
[조남준의 발그림]
[유승하의 까치발] 철창
[정훈이 만화] <월드워Z> 좀비다!!
[헌즈 다이어리] <더 웹툰: 예고살인> 그림 그리느라 힘들었지?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 화백
음지설렁탕
음지설렁탕 주인 자, 설렁탕 두 그릇 나왔습니다!
한나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한 번 말아 먹어볼까?
새누 그런데 이거 왜 이렇게 국물이 묽게 나왔어?
주인 지난 겨울 대선 때 한 번 우려 먹고 냉동시켰다가 이번에 또 우린 거라서, 조금 묽어 보일 뿐입니다.
한나 그런데 이번에 왜 꺼냈나?
주인 우리 음지설렁탕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인터넷 댓글로 음지설렁탕은 맹탕이다, 가짜다 하기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또 꺼냈습니다.
한나 여기에 살코기가 들어가 있나?
주인 살코기는 없습니다.
새누 살코기는 없어도 뼈가 들어갔으면 사실상 살코기가 있다고 봐도 되겠지.
주인 사실 뼈도 너무 우려 먹어서 조금 그렇습니다.
한나 걱정하지 말게. 몇 번 우려 먹어도 푹 고으면 그게 사실상 설렁탕이 되는 거야.
새누 암, 사실상 설렁탕이고말고!
정부·여당이 불리할 때마다 꺼내든 NLL 논란이 무더운 여름을 달구고 있다. 대선 때 그렇게 우려 먹고도, 국정원 국정조사 때에도 이렇게 정부·여당에 쓸모가 있는 걸 보면 정부·여당에게 NLL 문제는 설렁탕에 들어가는 뼈다귀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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