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민중의소리/ 최민 화백

보이냐




'경남만평'/ 김선학 화백





경남'거북이'/ 김선학 화백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서울신문'대추씨'/ 조기영 화백 




영남'만평'/ 김진호 기자






창원일보 '만평'




영남매일'만평'/ 초현 화백





 '영남매일' 구돌이선생/ 안기태 화백



[뉴스사천 만평] '홍' 나쁜사람..



  


중앙일보 '만평'/ 박용석 화백

  



'한국만평'/ 배계규 편집위원
관련사진




[한국경제] 대국민 담화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NEWSIS 만평/ 강철호 화백
뻔뻔한 재연…



봉화 '만평'/ 배종식 화백




사천신문'노래미'/ 배종식 화백





[이구동성] 13살 게임메카, 더 예뻐해 주실 거죠?

 

[시민기자 만평]
아직도 체르노빌,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남의 나라 일 같습니까?


[한목만평] 목재법 시대의 흐름이다




[가스만평]타산지석 




[아경만평]돈이 줄줄 새네!




 

[폴리뉴스] 좔좔좔





[폴리뉴스] 민심 샛길로 빠진 결과


 

 

 

[손문상의 그림세상]고 최춘일 화백 영전에




[정재훈의 카툰펀치] 판도라의 상자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화백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양한모의 캐리돌] 걱정이다…






 일요신문 'Mr. 싸가지'/ 오성수 화백




일요신문 '블랙박스'/ 윤준환 화백



[김영훈의 생각줍기]





[김수박의 민들레] 철거촌





[조남준의 발그림]




[이희재의 세상수첩] 터키의 유월





[김한민의 감수성 전쟁] 셀카 시대


사람들은 더이상 아름다운 대상에 매료되지 않는다.


그 대상에 매료된 자신에게 매료된다. 셀카를 찍고 ‘자뻑’하고, 찍었다 하면 에스엔에스(SNS)에 올릴 생각부터 한다. 자기 중계에의 중독, 나르시시즘의 보편화, 전국민의 연예인화. ‘자기’계발(self help)과 셀(self)카… 모두 나, 나, 나뿐이다.




[정훈이 만화] <위대한 개츠비> 사망진단서 돌려막기






[헌즈 다이어리] <스타트렉 다크니스> 멀미할 것 같아요!






[레디앙 만평] 호박씨의 대가, 조세도피처의 그들

호박씨의 대가들



[오마이뉴스 만평] 페이퍼 컴퍼니

기사 관련 사진




오마이뉴스'만평'/ 
아! 팔레스타인

"우리가 자라면 아랍인을 죽여야 할 거야"


역사에서 팔레스타인의 고대사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 성지의 대명사인 예루살렘은 어쩌다 분쟁과 냉전의 상징이 되었는가? 팔레스타인인의 몸속에는 테러리스트의 피가 흐르는가? 세계를 유랑하던 민족 이스라엘이 어떻게 팔레스타인 땅에 국가를 세우게 됐는가? 미국인은 왜 유대인을 지지하는가? '만화로 보는 팔레스타인 통사'를 통해 이 모든 의문에 답합니다.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 화백

갑모임 


갑사장 이제 ‘갑모임’을 시작합시다.

갑영업사원 ‘갑모임’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뭐라 그래서….

갑상무 그럽시다. 몇 달 뒤에 조용해지면 다시 ‘갑모임’이라고 하면 되니까.

갑사장 그럼 그냥 모임을 시작하겠습니다.

갑대변인 오늘 가이드들이 보이지 않네요.

갑사장 문제가 생길 것 같아 인턴은 부르지 않았습니다.

갑상무 남자 가이드를 부르면 되잖아요?

갑영업사원 모임을 하면 뭐라도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갑사장 워낙 말이 많아서 스폰서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갑대변인 그렇다면 싼 라면이라도 주문해서 먹으면 어떨까요?

갑상무 큰일날 소리 하지 마세요. 저는 라면에 데인 사람입니다.

갑영업사원 그나저나 갑사장님, 의자를 자꾸 이쪽으로 밀어내기하면 안 됩니다.

갑사장 장지갑이 의자에 끼여서….

갑상무 아니, 그런 흉기를 아직도 갖고 다니시다니.

갑대변인 아유, 갑갑해. 이게 뭐 이래! 을 때문에 못 살겠어!

갑사장 어허! ‘갑’자는 여기서 꺼내지도 말라니까.


여기저기서 갑들의 사과가 쏟아진다. 이들의 사과를 직설적으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앞으로 기내에서 라면을 시키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장지갑을 차고 다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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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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