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민중의소리/ 최민 화백

안과 밖





'경남만평'/ 김선학 화백




'경남 거북이'/ 김선학 화백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서울신문'대추씨'/ 조기영 화백 




경인일보'만평'/ 이공명 화백





미스터 달팽이/ 이공명 화백



영남일보 '만평'





영남매일'만평'/ 초현 화백


 


'구돌이 선생'/ 안기태 화백




강원도민'세평'/ 조영길 화백





중앙일보 '만평'/ 박용석 화백

  



'한국만평'/ 배계규 편집위원
관련사진


  
 

NEWSIS 만평/ 강철호 화백
속마음…



[이구동성] "담배보다 유해하고 마약같은 게임?"
 




[한산신문] 길... 열리다.



 
[시민기자 만평] 2년 된 새차, 부산 일자리 컨트롤 타워





[레디앙 만평] 선관위의 불공정한 시합 규칙

공정한 시합



[韓木만평] 목조주택자재회사 급성장





Yakup만평/ 김송번 화백

保安 제로지대 





[한국 아파트신문]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화백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양한모의 캐리돌] “알랑가 몰라”





 일요신문 'Mr. 싸가지'/ 오성수 화백




일요신문 '블랙박스'/ 윤준환 화백



 

[유승하의 까치발] 세상의 울타리가 없는 날, 어린이날

 

 [김한민의 감수성 전쟁] 지옥철


붐비는 걸 말하려는 게 아니다.

매일 타지만 흠칫 놀라곤 한다. 호러 무비 속에 들어온 것 같아서. 젊은이, 노인, 아이, 어른, 남자, 여자, 내국인, 외국인…. 모두 각자의 원자화된 세계 속에 깊이 침잠해 있다. 살아있는 생명 같지 않고, 기계와 접속된 좀비 같다. 오, 그나마 ‘인간적인’ 인간을 발견! 바로 졸고 있는 사람이다.




[정훈이 만화] <전설의 주먹> 전설의 학교 짱





[헌즈 다이어리] <에반게리온: Q> 진정한 시작






[다짜고짜 경제 시리즈] 기영씨의 생활고

당신이 지금 취직에 목숨 건 이유는...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 화백

동네북의원 중환자실 

 

청소통 저기 새누가 오네. 오늘은 소통이 잘 되어야 할 텐데.

한새누 큰일 났습니다!

청소통 무슨 일이 났나요?

한새누 진주가 문제입니다.

청소통 진주라면 의료원 이야기인가요?

한새누 그 진주가 아니라 모래밭 진주라고…. 그 진주 때문에, 새로 태어난 해수부라는 아기가 동네북 의원의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청소통 어떻게 하지요? 잘 좀 봐주세요.

한새누 그런데 중환자실에는 더 급한 환자가 있습니다. 개성이 문제입니다.

청소통 모래밭 진주가 개성이 있긴 좀 있지요.

한새누 그게 아니라 남북의 안전판인 개성이 몇 주째 중환자실에서 식물인간 상태입니다.

청소통 아, 그 개성이 아니군요. 만날 소통, 소통 하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소통이 안 될까요?

한새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약과입니다. 동네북 의원에서 몇 달째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가 있어요. 이름이 민주라고 하는데, 걔는 귀가 꽉 막혀서 전혀 소통이 안 돼요. 의사들 말로는 회생 가망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두 개의 ‘진주’가 정부·여당에 악재가 되고 있는 동안에도 제1야당인 민주당에게는 아무런 힘이 되지 못했다. 4·24 재·보선에서 참패를 당한 민주당은 언제쯤 체질개선해서 기력을 회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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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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