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민중 만평'/ 최민 논설위원

死각지대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경남만평'/ 김선학 화백




'경남 거북이'/ 김선학 화백




서울신문'대추씨'/ 조기영 화백 




중앙일보 '만평'/ 박용석 화백

 



'한국만평'/ 배계규 편집위원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강원도민'세평'/ 조영길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강원도민'돌감자'/ 조영길 화백




NEWSIS 만평/ 강철호 화백
칭찬이야? 욕이야?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폴리뉴스] 5억 연봉
  



[이구동성] 케리건은 김연아처럼 날아오를 수 있을까?
 

 

 


 [손문상의 그림세상] 이 남자가 존경하는 인물은 사실…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시민기자 만평] 국민연금, 누구에겐 세금·누구에겐 눈먼 돈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책임총리란 정치적 용어일 뿐입죠!






 일요신문 '물대포'/ 윤준환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일요신문 '쌕쌕이'/ 오성수 화백





 

일요신문 '카툰'/ 동진서 화백





Yakup만평/ 김송번 화백

주객전도(主客顚倒)



  

  

[한목만평] LH 올 토목공사 대폭증가





[이희재의 세상수첩] 화장실 문명





[김한민의 감수성 전쟁] 국민 여동생


왜 여동생을 여러 사람이서 공유하나?

혼자 하면 민망한지 ‘공인’ 운운하며 단체 간섭을 정당화한다. ‘우리 여동생이 성숙했다’며 가슴을 강조하는 사진, 그녀가 메는 가방에 관한 찬반 여론 기사…. 이쯤 되면 가히 병적인 수준! 그렇게 시간이 많으면 친동생이나 챙겨라.




[정훈이 만화] <신세계> 두사부일체





[헌즈 다이어리]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2%가 부족해




[올드독의 영화노트] <지슬> 인물들에게 바싹 다가서다





[다짜고짜 경제 시리즈] 기영씨의 생활고

신대륙 발견한 콜럼버스, 얍삽했네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 화백

초기 증상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의사 어떤 일로 오셨습니까?
고객 가슴이 답답해서 일을 못하겠어요.
의사 (청진기로 진단하더니) 가슴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네요. 일을 못한 지 며칠째 됩니까?
고객 한 달이 다 돼갑니다.
의사 뭔가 원인으로 짚이는 것이라도….
고객 모든 게 야당 탓입니다.
의사 아, 이제 좀 알 것 같습니다. 혹시 청기와에서 오시지 않으셨나요?
고객 네, 맞습니다.
의사 얼마 전에도 그런 환자분이 다녀가셨습니다.
고객 증상이?

의사 이 병에 걸린 분은 고집이 세지고,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그리고 모든 일을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당신 말고, 이 병에 걸린 것으로 임상학적으로 보고된 사람만 해도 몇 사람에 이릅니다. 치료약이 따로 없습니다. 원인도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거기에만 들어가면 희한하게 그 병이 생깁니다. 고객님은 아직 초기 증상을 보이고 있지만 방치하면 이 분처럼 중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고객 그 분은 다 나으셨나요?
의사 보통 청기와에서 살다가 나오면 이 병이 저절로 낫게 되는데, 이 분은 아직도 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정치개혁과 경제민주화가 이슈가 됐던 대선이 끝난 후 출범한 새 정부가 역시 구태를 벗지 못하고 있다. 일방적인 주장만을 되풀이하며 모든 것을 야당 탓으로 돌리고 있다. 비록 야당이 잘한 것은 없지만 모든 책임을 야당에 뒤집어씌우기에는 새 정부의 주장이 궁색하기만 하다. 선거 때는 정치개혁을 외치다가 왜 청와대에 들어가기만 하면 목소리가 달라지는지 국민들은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시사만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3.22] 시사만평  (0) 2013.03.22
[2013.3.21] 시사만평  (0) 2013.03.21
[2013.3.20] 시사만평  (0) 2013.03.20
[2013.3.19] 시사만평  (0) 2013.03.19
[2013.3.18] 시사만평  (0) 2013.03.18
[2013.3.15] 시사만평  (0) 2013.03.15
[2013.3.14] 시사만평  (0) 2013.03.14
[2013.3.13] 시사만평  (0) 2013.03.13
[2013.3.12] 시사만평  (0) 2013.03.12
[2013.3.11] 시사만평  (0) 2013.03.11
Posted by '하늘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