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경기일보'만평'/ 김호식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민중 만평'/ 최민 논설위원

아직도 하늘엔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서울신문'대추씨'/ 조기영 화백 





영남매일'만평'/ 초현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구돌이선생'/ 안기태 화백





중앙일보 '만평'/ 박용석 화백





'한국만평'/ 배계규 편집위원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강원도민'세평'/ 조영길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손문상의 그림세상] "또 남겨줄 게 없나?"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시민기자 만평] '윗자리로 올라가는 방법'




[아경만평]"삑~삑!" 대통령 취임식 정책보안 점검





[이구동성] 게이머를 자극하면 안 돼, PS4를 숨겨!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일요신문 '물대포'/ 윤준환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일요신문 '쌕쌕이'/ 오성수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일요신문 '카툰'/ 동진서 화백




[디앙 뉴스] 많은 일(?)을 하고 떠나는 사람  




[디앙 뉴스] 도둑 신고한 사람이 처벌받아


‘삼성 X파일’ 떡검 명단을 용기있게 폭로한 노회찬의원이 대법원에 의해 유죄가 선고되어 의원직을 박탈당했습니다.


도둑을 고발한 의인이 오히려 단죄되는 거꾸로 선 판결입니다. 노의원은 다시 광야로 나서게 되었지만 자신에 대한 최종 평결은 끝난 게 아니며 국민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은 아직 요원합니다. 그러나 정의의 강물을 영원히 가두어 둘 수는 없습니다. 노회찬의원이 앞서 걸어간 그 길을 따라 제 2, 제3의 노회찬이 뒤를 이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NEWSIS '만평'/ 강철호 화백

“역사 속으로…”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韓木만평/ 장영우 화백

 




Yakup만평/ 김송번 화백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유승하의 까치발] 꿈의 미용실



[김한민의 감수성전쟁] 포장이사


불쌍한 나무가 잘려나갔다면? 또 이삿짐 센터가 다녀간 것!

친구끼리 이사를 도와주던 ‘품앗이’는 옛날 얘기가 돼버렸다. 힘은 들었지만, 같이 땀을 식히며 짜장면 먹던 사이들, 지금도 돈독한데…. 돈으로 사는 편리한 서비스들이 그것들을 대체해버렸다. 원래부터 모든 게 돈이었을까? 아니다. 우리가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해 버릇하는 것.



[히틀러의 성공시대] 56화 대숙청, <긴 칼의 밤>





[정훈이 만화] <남자사용설명서> 남편사용설명서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헌즈 다이어리] <헨젤과 그레텔> 마녀들 씨를 말릴 셈이냐!





[올드독의 영화노트] <원 데이> 엠마의 마음




오마이뉴스'만평'/ 아! 팔레스타인

그 여자들의 자살폭탄..."가진 건 몸뚱이뿐이니까"


역사에서 팔레스타인의 고대사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 성지의 대명사인 예루살렘은 어쩌다 분쟁과 냉전의 상징이 되었는가? 팔레스타인인의 몸속에는 테러리스트의 피가 흐르는가? 세계를 유랑하던 민족 이스라엘이 어떻게 팔레스타인 땅에 국가를 세우게 됐는가? 미국인은 왜 유대인을 지지하는가? '만화로 보는 팔레스타인 통사'를 통해 이 모든 의문에 답합니다.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 화백

불량식품

작성처:Daum Cafe/한국네티즌본부

 

선생님 며칠 뒤 개학을 앞두고 반장을 뽑으려고 해요. 일단 반장을 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해봐야 하니까? 간단한 질문을 할게요. 여러분이 학교에 다니는 이유가 뭐예요?
날라리 아침에 엄마가 깨워서 학교에 가라고 하던데요.
일진 학교에 안 다니면 일진회에 끼워주지 않는다고 해서….
범생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 다음은 준법정신에 대한 질문이에요. 학교 앞에서 불량식품을 팔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날라리 아줌마, 오늘 외상을 하면 안 될까요?
일진 학교 앞에서 팔면 나한테 자릿세를 내야지!
범생이 이 식품의 원산지가 어딘가요. 식품에는 원산지를 꼭 표기하셔야죠. 선생님 아무래도 범생이 네가 반장을 해야겠다.
날라리 에이, 안 돼요. 쟤는 벌써 아빠한테서 땅을 편법으로 증여받았다고요.
일진 범생이 아빠는 군대도 안 갔어요.

선생님 그렇게 꼬치꼬치 따지면 여기서 반장을 할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범생이가 반장 하는 거야. 알았지.
날라리 범생이 말고도 반장 할 만한 얘들이 많잖아요.
선생님 안 돼. 반장으로는 범생이가 최고야!

극비리에 뽑은 새 정부의 내각 후보자들 면면이 하나 둘씩 드러나고 있다. 첫 총리 후보자부터 불량으로 판정되더니, 후임 총리 후보자도, 장관 후보자들도 첫 총리 후보자에 비해 만만치가 않다. 대부분 모범생 스타일로 겉으로는 무난해 보이지만 청문회를 거쳐봐야 제대로 된 인사인지 알 것 같다. 불량식품을 근절해야 한다는 당선인의 야심찬 약속이 인사에서도 꼭 지켜지길 바랄 뿐이다.

 


'시사만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3.1] 시사만평  (0) 2013.03.01
[2012.2.28] 시사만평  (0) 2013.02.28
[2013.2.27] 시사만평  (0) 2013.02.27
[2012.2.26] 시사만평  (0) 2013.02.26
[2013.2.25] 시사만평  (0) 2013.02.25
[2012.2.22] 시사만평  (0) 2013.02.22
[2013.2.21] 시사만평  (0) 2013.02.21
[2013.2.20] 시사만평  (0) 2013.02.20
[2013.2.19] 시사만평  (0) 2013.02.19
[2013.2.18] 시사만평  (0) 2013.02.18
Posted by '하늘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