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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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만평'/ 최민 논설위원

명절반납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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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매일'만평'/ 초현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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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돌이선생'/ 안기태 화백




 
중앙일보'만평'/ 박용석 화백

 




'한국만평'/ 배계규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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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세평'/ 조영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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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동성] NHN-한게임, 또 한번 '아름다운' 결과로 남길…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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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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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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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신문 '물대포'/ 윤준환 화백



 


일요신문 '쌕쌕이'/ 오성수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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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카툰'/ 동진서 화백

 




 [디앙 뉴스]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 

    

 

MB는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의 한 명일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걱정하듯이 그가 부지런할 수록 국민들의 시름은 깊어진다. 하는 일 마다 사고이고 구멍이고 논란꺼리를 양산할 뿐이기 때문이다. 




[디앙 뉴스] 죽어라 밀어내는 한진, 죽어서야 돌아왔는데...


최강서씨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한진중공업 영도공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보수 언론들은 “시신투쟁”이라는 혐오스런 표현을 써가며 노조가 마치 시신을 볼모로 하는 것처럼 악선전을 해대고 있지만 이 모든 일은 유족의 뜻에 따른 것입니다.


유족들이 “고인을 공장 앞 분향소에 옮겨서라도 사태 해결을 강력히 촉구해야 한다”는 권유를 노조가 따른 것이지요.운구가 공장 앞에 도착하면서 경찰과 실랑이가 있었고 곡절 끝에 공장 안으로 운구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예기치 않은 돌발상황이었답니다.

그러자 또 다시 업무방해, 기물파손, 교통방해 유도 등의 혐의로 김진숙 민주노총부산본부 지도위원을 비롯한 금속노조 간부 5명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는 등 예나 지금이나 한치도 다르지 않은 노동 천대와 배제의 공식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죽어라 밀어내는 한진”에 죽어서야 돌아 왔는데 조의를 표하지는 못할지언정 유족과 동료들의 가슴에 대못질을 해댑니다. 박근혜 신임대통령 취임 이후 첫 구속 노동자가 김진숙씨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어선 안되겠지요. 



NEWSIS '만평'/ 강철호 화백

“사람 만나는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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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up만평/ 김송번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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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뉴스] 정홍원 총리후보





 

[유승하의 까치발] 겨울나무


[히틀러의 성공시대] 54화 히틀러식 국민통합




[정훈이 만화] <7번방의 선물> 특별사면



 


[헌즈 다이어리] <베를린> 시리즈로 내놓으시오!




[올드독의 영화노트] <심플 라이프> 쓸모없고 아름다운 것들




[오마이뉴스 만평]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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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아내 효니가 쓰는, 6살 어린 남편과 사는 결혼이야기]

쓰레기 버리고 오겠다는 남편, 그냥 놔뒀어야 했다




[오마이뉴스 '만평'/ 다짜고짜 경제 시리즈]

십자군 전쟁 원인, 참 황당하네 




[오마이뉴스 '만평'/ 다짜고짜 경제 시리즈]

전쟁으로 폐허가 된 유럽, 거기에 페스트까지 




오마이뉴스'만평'/ 아! 팔레스타인

등록금 버느라 잊고 지낸 너... '미안해, 팔레스타인'(원혜진)

2부 프롤로그


역사에서 팔레스타인의 고대사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 성지의 대명사인 예루살렘은 어쩌다 분쟁과 냉전의 상징이 되었는가? 팔레스타인인의 몸속에는 테러리스트의 피가 흐르는가? 세계를 유랑하던 민족 이스라엘이 어떻게 팔레스타인 땅에 국가를 세우게 됐는가? 미국인은 왜 유대인을 지지하는가? '만화로 보는 팔레스타인 통사'를 통해 이 모든 의문에 답합니다.












주간경향 [시사2판4판]

토다는 것은 배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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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3 (수첩을 꺼낸다) 오늘 강조하고 싶은 것은, 시크리트 정신에 관해서다. 시크리… 비밀, 깜깜하다는 뜻이지. 에스 이(포기) 너희들이 좋은 자리를 받고싶어 한다는 거 안다. 궁금하겠지만 조금만 참아라. 그걸 참는 것도 일종의 훈련이다. 


넘버4 알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수첩에 적는다. 수첩엔 ‘시크리… 한글로 에스 이’라고 적혀 있다.)

넘버3 너희들, 총리·장관이 잘나가다가 요즘은 왜 빌빌대는지 아냐? 다 시크리트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옛날엔 다들 부동산 투기도 하고, 군대 면제 먹은 후에도 될 건 다 됐다. 총리·장관뿐만 아냐. 그, 누구야, 엠디도 할 거 다하고 청기와집으로 갔다 그말이다.

넘버5 (수첩에 영어 철자로 MD라고 적다가 주책없이) 엠디가 아니라 엠비입니다.

넘버3 (흥분해서 넘버5를 사정없이 패기 시작한다) 잘 들어라. 내가 하늘이 빨간색이다 하면, 그 순간부터 하늘은 빨간색이야, 내가, 엠디라면 엠디다. 내 말에 토다는 것은 배배배배-배반형이야. 암튼, 그런… 그러니까… (무슨 말을 했는지 까먹었다.) 너 때문에 까먹었잖아!

넘버4 시크리트 정신을 말씀하셨습니다.

넘버3 그래 시크리트 정신이 필요하다 그말이야.

뜻밖의 인사였다. 인수위원장이 정부의 초대 총리가 되는 셈이었다. 깜깜이 인사였지만 여권에서는 누구도 토달 수 없었다. 며칠 후 총리 후보자는 낙마했다. 영화 ‘넘버3’의 유명했던 한 장면이 불현듯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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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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