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만평'/ 김경수 화백
'민중 만평'/ 최민 논설위원
매일경제'아이디'/ 양만금 화백

영남매일'만평'/ 초현 화백
'구돌이선생'/ 안기태 화백

중앙일보'만평'/ 박용석 화백

'한국만평'/ 배계규 편집위원

강원도민'세평'/ 조영길 화백



시사저널:시사 Toon/ 이공명

'본격 시사터치'/ 김경수 화백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
일요신문 '물대포'/ 윤준환 화백

일요신문 '쌕쌕이'/ 오성수 화백
일요신문 '카툰'/ 동진서 화백

[레디앙 뉴스] 4대강 사업의 총체적 부실

MB정권에서 야심차게(?) 밀어부친 4대강 사업이, 감사원에서 조차 ‘총체적 부실’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왜 진작 적극적으로 감사를 했으면 국민의 혈세를 허투루 쓰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레디앙 뉴스] 흡성마법 흡사마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후배 판사들 사이에서 ‘흡사마’와 ‘최강 벙커’라는 두 개의 별명으로 불리운다.
골프 부킹을 검찰에게 맡기고,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공금으로 다니고, 관용차를 홀짝번호 두 대를 굴리고,
남들과 함께 쓴 책도 자기 혼자 쓴 것처럼 만드는가 하면 십수억의 재산가이면서 무이자 학자금 대출은 알뜰
하게 타내고, 관용차 기사를 톨게이트에 버려두고 차를 몰아 가는가 하면, 헌재로 다시 돌아 올 거라며 4개월
동안 헌재의 지하 창고를 사적 용도로 이용하는 등 그의 극단적 사익추구 성향은 숱한 진기록을 남겼다.
이렇게 사익을 챙기느라 공적 재산에 빨대를 꽂아 쪽쪽 빨아먹는다고 붙여진 별명이 ‘흡사마’일 것이다.
흡성대법을 완성한 위대(배가 큰)한 ‘흡사마’가 아닐 수 없다.
최강벙커’란 좀처럼 헤어나오기 힘든 골프장 벙커에 빚댄 별명인데 흡사마에게 걸리면 헤어나오기 힘들다는
얘기다.
즉, 그의 출판기념회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되고, 법복마저 직원을 시켜 입히고, 관용차 기사를 톨게이트
지나서 까지 운전시키다 가족들이 불편해 하니 고속도로에 버려두고 걸어가게 하는 등 지긋지긋하게 직원과
후배 판사에게 흡판을 갖다 대었다.
보수편향 이전에 이렇게 낮가죽 두꺼운 사익추구 흡사마가 헌재소장이 된다면 국민들 모두가 벙커에서 헤어
나기 어려울 것이다.
NEWSIS '만평'/ 강철호 화백
“이번엔 내 차례…”

韓木만평/ 장영우 화백
Yakup만평/ 김송번 화백

[폴리뉴스] 이동흡 패착

[신명환의 초~상식시대만화]
[유승하의 까치발] 용산 남일당 옆 건물
[김한민의 감수성 전쟁] 봉사점수제
누가 봐도 원해서 하는 게 아닌 ‘자원’봉사.
의욕을 잃고 붙잡힌 청춘은, 보는 것만으로도 우릴 슬프게 한다.
그러나 학생들 탓은 아니다. 이런 제도가 그 누구에게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겠나?
진짜 봉사하려는 이들이 괜한 오해나 안 사면 다행.
이 모든 걸 초래한 어른들이 뭐라고 둘러댈지는 예상이 간다.
간사하게 합리화하겠지. ‘따분하니까 청춘이다’ 식으로.
[히틀러의 성공시대] 53화 사상 최악의 총리 인선
[정훈이 만화] <라이프 오브 파이> 영리한 놈이었어
[헌즈 다이어리] <몬스터호텔> 빈 방 있나요?

[올드독의 영화노트] <클라우드 아틀라스> 어떤 모호함

[오마이뉴스 '만평'/ 다짜고짜 경제 시리즈 1]
억울하면 너도 부자 돼라?

[오마이뉴스 '만평'/ 다짜고짜 경제 시리즈 1]
사유재산은 인류 사회의 암적 존재?

주간경향 [시사2판4판]
지금은 셀프시대

셀프 사면 (이명박 정부)
“새 임금이 나오면 옥문(獄門)을 열어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셀프 훈장 (청와대)
"셀프(self) 수여’해야 하나, 박근혜 정부에서 받아야 하나?”
셀프 잠적 (친박)
“이제 제 역할이 끝났으므로 당분간 연락을 끊고 서울을 떠나 좀 쉬어야겠습니다.”
셀프 사퇴 (인수위원)
“최 위원이 어제 일신상의 이유로 인수위원직 사의 표명을 했고, 대통령 당선인은 이를 받아들였다.”
셀프 책임면제(친노)
“친노는 실체가 없다.”
셀프 멘붕탈출(민주당)
“회초리를 들어주십시오.”
셀프 해킹(인수위)
“북한 측으로부터 해킹당한 점이 포착된 것 같다.”
바야흐로 셀프의 시대다. 자기 손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직성이 풀린다. 다른 경우도 있다.
자기 손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윗분이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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