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하는 말이 있죠.

언제부터였을까요. 살아갈수록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몸소 느껴지더라고요.

누구나가 바라보는 관점의 폭은 다르겠지만요. 다만, 겉으로만 보이는 것은 전부가 아니겠죠. 마치 멀리서 보면 아름답지만, 가까이서 보면 지저분한 것처럼 말이죠.

어쩌면 우리는 멀리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이 가까이 다가갈수록 아름답게 보이기만을 원하는 지도 모르는 것은 아닐까요.

10월 3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 30일 문화다락방 -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궁 ost - 내 맘 속의 너 , perhaps love
봄날 ost - 봄날
그들이 사는 세상 ost - 준영 테마
발리에서 생긴일 ost My Love 
넌 내게 반했어 - 넌 내게 반했어
미남이시네요 - 어떡하죠
엔젤 아이즈 - 내게 남은 세가지
시크릿 가든 - 너는 나의 봄이다
황금의 제국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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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