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밀양을 지켜온 할배, 할매들은 더 많은 보상금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나고 자란 그 곳을 지키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행정대집행이 예고된 10월 2일 그리고 그 전날의 밀양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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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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