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의 상륙으로 경남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송전탑 공사 재개를 반대하는 고령의 밀양 주민들이 산중에서 밤샘 농성을 벌여 우려를 낳았는데...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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