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아이가 부천 북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이번에 학교대표로 부천교육청 주최 '행복부천 탐구발표대회'에 참여 하였습니다.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5팀에 참가를 하게 되었구요.

나름대로 PPT를 작성하고(22장) 일주일 동안 학교에서 연습 및 집에서의 연습으로 시간내 발표 및 정확한 의미를 전달할수 있도록 준비를 하여 선생님들도 많은 기대를 하였고 본인 스스로도 졸업전에 마지막으로 학교 대표로 출전한다는 생각으로 철저히 준비를 하였다고 합니다.

발표당일 발표를 마치고 나니 참여했던 다른팀 및 선생님들이 너무 잘했다고 하며 당연히 대상일꺼라 추측을 했고 본인도 기대를 하였으나 결과는 은상 (실질적인 꼴찌)이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미 준비되어 있는 상장에 등수 및 이름이 인쇄되어 있었고 발표는 형식적이었다는 것 입니다.

이에 부천교육청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에 의혹 제기의 글을 올렸고 그날 참여하였던 타학교 학생 부모도 의혹의 글을
올렸습니다.

과연 성의 있는 답변이 올지 기대해 봅니다.

http://www.goebc.kr/board/board.asp?bc=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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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