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전설, 대규모 업데이트 마침내 ‘전쟁 신’ 등장!

우호신 시스템 등 ‘전쟁 신’ 등장, 사상 최대의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최고 48레벨 상향 등 ‘퀴벨레 정원’ 및 신규 인던 ‘비룡의 성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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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소프트(대표 강은성 http://www.eyasoft.co.kr)의 무한전쟁 RPG ‘에다전설(http://edda.enpang.com)’이 우호신 시스템 개편, 신규 인스턴스 던전 추가, 신규 전투지역 추가, 최고 레벨 상향 등의 사상 최대의 업데이트를 오는 8 5일 진행된다고 밝혀 업데이트만을 기다려 왔던 많은 유저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적인 요소는 ‘전쟁 신’이 등장하는 ‘우호신 시스템’이다. 기존과 다르게 매월 1, 15일에 산출된 우호신 포인트를 기준으로 전쟁 신, 영웅, 학살자, 정복자, 파괴자, 1~4급 수호자 계급이 각 진영별로 6개의 클래스에 순위에 의해 부여되며 계급에 따른 혜택이 부여된다.

 

서버 전체에서 각 진영과 클래스 별로 총 16명에게만 부여가 되는 ‘전쟁 신’ 계급은 전쟁 신 전용 코스튬을 입을 수 있으며, 전쟁 신 접속 시 해당 진영 전체에 해당하는 클래스의 버프가 적용된다. ‘파괴자’ 이상의 계급은 등급에 따라 세금 및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으며, 우호신 상인 NPC를 통해 진영 버프 아이템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향후 전쟁 신 및 상위 계급을 향한 유저간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고 제한 레벨이 45레벨에서 48레벨로 상향되면서 신규 분쟁지역인 ‘퀴벨레의 정원’과 36레벨에서 40레벨이 입장 가능한 인스턴스 던전인 ‘비룡의 성채’가 추가됐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인스턴스 던전인 ‘비룡의 성채’에서는 ‘신규 엘리트 레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신규 전투지역인 ‘퀴벨레의 정원’은 분쟁지역으로 각 진영간 치열한 전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며, ‘퀴벨레 정원’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3차 등급의 ‘방어구 매직’ 아이템이 추가가 되어 유저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1레벨부터 48레벨까지 입장 가능한 성물전이 추가가 되어 더욱 스펙터클한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각 클래스 별로 신규 스킬이 추가되어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외 신규 유저들을 위해 캐릭터 생성 시 지급되는 군수품 패키지의 내용이 좀 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변경되었고 제작 아이템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다전설 공식 홈페이지(http://edda.enp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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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