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던 내 모습에 깜짝 놀란 적 있으신가요.
내가 생각하지도. 못 했던 나의 모습, 또 다른 날 발견한 기분

어쩌면 이것을 본능이라 일컫을지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애써 외면하려는 분도 계시겠지요.

이러한 모습에서 새로운 길을 찾을 수도 있고요,
다시 나라는 사람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고요.

여러분들의 또 다른 모습은 무엇일까요.

11월 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1월 3일 문화다락방-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영화 인터스텔라와 연극 죽음과 소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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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