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제2 핵발전소에서 수년 동안 필수적인 안전장치인 감압밸브 없이 고압의 수소 가스 충전작업이 이뤄졌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현장 작업자는 “시간 절약을 위해 한수원이 감압밸브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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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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