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대가 연구 부정이 드러나 교수 임용에서 탈락한 전력이 있고, 박사학위도 없는 사람을 2년 뒤에 교수로 채용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한체대에서 정년퇴임한 한 명예교수는 "총장선거에 기여한 바에 따라 교수 자리를 나눠가졌다"고 증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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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