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살이를 찬양보다는 외국인들의 자유롭고 개성있는 토론을 엿볼 수 있어 매력적 
〈비정상회담〉의 힘은 자기 검열로부터의 자유가 큰 힘 

한국대표의 역할은 가장 군더더기
오히려, 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G11 패널선정이 너무 서구중심적으로 편중되어 아쉬워
회차가 거듭되면서 치열한 토론보다는 버라이어티가 더 강조되어 뻔해져

CG : 이종은
기술감독 : 박성영
촬영 : 장지남 

연출 : 이규호 조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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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