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심에는 한계가 없는 걸까요?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어떤 사람이 자기 아픈 곳을 상대방 의 그 부분을 마사지했더니 공교롭게 도 자기 아픈 곳이 씻은 듯이 낳아 다고합니다.

남에게 먼저 배려하고 남에게 먼저 베풀고 욕심을 조금만 자제해도 자기에게 행운이 꼭 온다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여러분의 욕심, 조금은 내려놓는 것도 마음의 평화를 찾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10월 1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 16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괜찮아 사랑이야 OST- 잠 못드는 밤
연애의 발견 OST - 사랑일까
내여자친구는 구미호 OST-여우비
청담동 앨리스 OST-키다리 아저씨
구가의서 OST-내안의 낙원
운명처럼 널 사랑해 OST- 운명같은 너
풀하우스 OST -I Think I
최고다 이순신 OST 타히티-몰라몰라
응답하라 1994 OST - 서울 이곳은
참좋은 시절OST - 슬픔도지나고 나면
연애시대 OST-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