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할머니 무릎에 누워,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정말 이야기의 세계는 무궁무진했습니다.

작은 세상 속 이야기는 그 어떤 것보다 넓고 웅장했죠.
때론 그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때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이야기꾼이 되어,
우리는 이야기를 펼쳐냅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하루를 보낼까요.
그어떤 이야기보다 여러분이 주인공이 된 이야기 한편 어떠세요. 

10월 1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 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 13일 문화다락방 -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일연이 쓴 삼국유사를 다룬 연극 유사유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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