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학부모들이 원탁에 모였다. 지난 23일 학부모들과 원탁에서 만난 조 교육감은 아이들을 입시지옥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올바른 공교육의 회복만이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 교육청의 공교육을 살리기 위한 첫걸음, ‘교육감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원탁토론’은 오는 12월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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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