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개막하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세월호와 다이빙벨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에 대한 상영 취소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이 “다이빙벨 상영을 안했으면 좋겠다”며 반대 입장을 공식화했다. ‘go발뉴스’의 공식 지하뉴스, 상해임시방송 2부에서는 보수 언론의 연일 다이빙벨 때리기 등 부산영화제 논란의 중심에 선 [다이빙벨]의 감독의 심경을 직접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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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