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 씨가 추석날인 지난 8일 밤 서울 광화문 광장,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했다. 


이날 이은미 씨는 “하루빨리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의문점이 해결될 특별법이 제정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며 “비록 작은 힘이지만 함께 목소리 낼테니 꼭 잊지 말아달라.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씨는 ‘기억 속으로’, ‘애인있어요’, ‘어떤 그리움’, ‘가슴이 뛴다’ 등을 열창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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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