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특산품 '사는이야기 다시 읽기' 9월 두 번째 방송. 오늘의 기사는 이수지 시민기자의 '고시원에서 벗어나려... 부르는 술자리는 다 나갔다'입니다. 지방 출신 민달팽이 청춘의 눈물겨운 서울착륙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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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