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는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유가족이 주장하는 특별법에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대안이 담겨있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이 ‘세월호’입니다. 언제 어떤 사고와 재난이 닥칠지 모르는 위험하고 불안 사회에 살고 있어요. 요즘 ‘세월호 이젠 지겹다’라는 얘기도 하고, ‘세월호 그만 잊자’는 말도 합니다. 이런 이야기들에 현혹되지 마시고, 세월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끝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래군 소장)

〈한겨레TV〉인터뷰 프로그램인 ‘한겨레담’에서 ‘인권중심 사람’의 박래군 소장을 만났습니다. 인권활동으로 청춘을 다 보낸 박래군 소장님의 삶은 그 자체로 ‘인권 현대사’입니다. 그가 부딪쳐 온 국가, 현장, 곁을 지켜왔던 사람 이야기도 만나보세요.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공유해주시면 고맙습니다. ^^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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