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전설, 성물전 프로모션 CG 영상 공개!

에다전설의 백미, 대규모 RvR ‘성물전’ 초점, CG 영상으로 제작

치열한 전투 성물전 “너무 재밌다!, “대만족” 등 끝없는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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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소프트의 무한전쟁 RPG ‘에다전설’(http://edda.enpang.com)이 지난 5 13일 그랜드 오픈을 시작해 성공적인 시장 안착 후 에다전설의 백미인 대규모 RvR 무한전쟁 ‘성물전’을 중심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프로모션 CG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성물전 프로모션 CG 영상은 곧 펼쳐질 대규모 전쟁을 암시하듯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먼저 올림포스 진영의 캐릭터들이 가디언과 함께 비장한 각오로 걸어 나온다. 티탄 진영의 캐릭터들도 가디언과 함께 전쟁에 임할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는 듯이 두 진영의 캐릭터들이 조우한다.

 

마침내 성물을 탈취한 올림포스 진영의 소드맨이 성물을 품에 안고 달린다. 쫓아오는 적을 피해 날렵한 몸놀림으로 아군의 아크에 성물을 안치시키자 티탄 진영의 가디언이 깨어난다. 한편 잠입이 가능한 어쌔신은 적진으로 몰래 들어가 성물을 탈취하고 아군 진영의 아크에 성물을 안치하자 올림포스 진영의 가디언도 깨어난다. 이제 피할 수 없는 두 진영의 끝없는 전투가 일촉즉발의 긴장감과 함께 펼쳐지려 한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니(생즉사 사즉생, 生卽死死卽生), ! 적진을 향해 돌진하라!”라는 명언이 떠오른다.

 

에다전설은 이와 같이 성물을 차지하기 위한 올림포스 진영과 티탄 진영간의 대규모 무한전쟁이 특징인 게임이다. 성물전에 참여하고 싶다면 상단의 전장 아이콘을 눌러 어떤 장소에서든 곧바로 성물전에 참전할 수 있다.

 

성물전에서는 아군 진영의 아크까지 죽지 않고 성물을 운반하며 성물을 획득한 경우 캐릭터 머리 위에 성물 모양이 나타난다. 성물이 안치되면 적군의 진영에서 가디언이 깨어나게 되며 약 5분 동안 성물을 지켜내면 승리한다. 성물전에서 승리하게 되면 아군 진영 전체에 축복의 버프가 내려지며 성물을 안치 또는 적군을 죽였을 때 우호신 포인트를 얻게 된다.

 

한편 그랜드 오픈 이후 유저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성물전이 열렸을 때 조금 늦으면 인원이 꽉 차서 들어갈 수 없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나도 성물전을 함 해보고 싶다!”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어 성물전에 대한 열기와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유저 게시판인 ‘영웅들의 이야기’에서도 “성물전에 대해 잘 몰랐는데 해 보니 너무 잼 있네요”, “에다전설~ 잼있어요”, “길드원 모집해요. 성물전 즐기는 분 환영”, “길드 가족모집”, “에다 대표 팬카페에서 함께 할 인연을 찾습니다” 등 유저들의 찬사와 응원, 그리고 길드 및 팬 카페 모집을 희망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어 에다전설에 대한 인기와 열기를 실감케 했다.


Posted by '하늘사랑'